최진혁X윤현민 모자 여행! 배정남 파리 패션 위크 도전! 유혈 사태(?) 유쾌한 하루. '미우새' 452회!


"스타들의 '진짜' 일상은 과연 어떨까?" 저는 지난 7월 20일 SBS '미운 우리 새끼' 452회를 시청하며 이 질문에 대한 유쾌하고 솔직한 답변을 얻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들이 지켜보는 아들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죠. 그리고 이번 방송에서는 최진혁 모자와 윤현민 모자의 좌충우돌 여행기, 그리고 배정남 씨의 파리 패션 위크 도전기가 공개되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저, 전문 연예 기자 블로거 '엔터 와처'는 '아들 좀 보고 배우라'는 최진혁 어머니의 일침부터, 고소공포증과 꽃 축제 오점까지, 그리고 파리에서 펼쳐진 배정남 씨의 고군분투와 이상민 씨의 '웃픈' 매니저 역할까지,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방송 후기와 제가 느낀 개인적인 경험을 더해 심층 분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아마 '미우새'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최진혁X윤현민 '모자 여행': "아들 좀 보고 배우셔!" 현실 잔소리 폭탄!
'미운 우리 새끼' 452회는 최진혁 모자와 윤현민 모자의 여행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최진혁 씨 어머니는 "완벽하게 잘 챙겨왔네. 확실히 달라 현민 씨는. 아들 좀 보고 배우셔"라며 윤현민 씨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습니다. 이어 어머니는 "현민 씨 보니까 얼굴이 되게 작다. 우리 아들은 좀 커"라고 일침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최진혁 씨 어머니는 "아들이 바뀌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저는 이 어머니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아들 디스'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자식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지만, 때로는 거침없이 잔소리를 하는 모든 어머니들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간식과 음료를 챙겨온 윤현민 씨에게 최진혁 씨는 "너 빵 사업 같은 거 하려는 거야? 너 도시락 사업하다 망했지?"라고 물었고, 윤현민 씨가 엄마 눈치를 보자 최진혁 씨는 "아 어머니 모르셔?"라고 말해 윤현민 씨가 안절부절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윤현민 씨 어머니는 "쓸데없는 짓 하고 쓸데없는 데에다가 돈 버리고 그런 짓 좀 하지마"라고 잔소리했고, 최진혁 씨는 "우리 둘 다 귀에서 피날 거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현실 잔소리' 배틀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윤현민 씨가 찾아놓은 포천 뷰 맛집 전망대에 도착했지만, 최진혁 씨는 허허벌판이라며 의심했습니다. 윤현민 씨는 "여기가 전망대에 가면 포천 최고의 뷰를 볼 수 있어"라며 자신했지만, 최진혁 씨는 "야 고소공포증이 있는 경우 다리 이용을 자제해 주길 바랍니다 써 있는데?"라며 걱정했습니다. 윤현민 씨는 "한국의 최장 출렁 다리야"라고 설명했지만, 최진혁 씨는 고소 공포증이 있다며 "나 여기 있을게. 갔다 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진혁 씨는 "이거 너무 흔들리는데"라며 엄마 뒤를 쫓아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저는 최진혁 씨의 '고소공포증'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윤현민 씨는 겁먹은 엄마를 놀래키는 장난을 치며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고, 속이 울렁거린다며 힘들어하는 엄마를 멀뚱히 쳐다보고 있는 윤현민 씨에게 이수지 씨는 "가족 아닌 거 같은데요?"라고 말했습니다. 윤현민 씨 어머니는 "너 엄마 고소공포증 있는 거 알았어 몰랐어?"라고 물었고, 윤현민 씨가 망설임 없이 "몰랐어"라고 즉답했습니다. 최진혁 씨는 "어머니들은 이런 데를 좋아하신다고. 제가 기가 막힌 데를 찾아놨거든요"라며 자신이 찾아놓은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꽃축제에 잔뜩 기대하고 있던 최진혁 씨는 "뭐지?"라며 잠겨 있는 입구에 당황했고, 윤현민 씨는 "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잖아"라며 꽃축제가 끝났음을 알렸습니다. 이수지 씨는 "저걸 왜 검색 안 하고 갔지?"라며 의아해했습니다. 이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배정남, 파리 패션 위크 도전! '웃픈' 매니저 이상민과 함께!
이어 배정남 씨와 이상민 씨의 파리에서의 하루가 공개되었습니다. 파리의 아침, 배정남 씨가 이상민 씨와 함께 빵집으로 향했습니다. 서장훈 씨는 이상민 씨의 파격적인 옷에 "뭐야? 저 옷은?"이라며 기겁했습니다. 배정남 씨가 프랑스어로 능숙하게 주문을 이어갔습니다.
배정남 씨는 "매년 오거든요. 보러 오는 거랑 지금 쇼로 오는 건 다르다. 셀럽으로 보러 왔죠"라고 말했고, 이상민 씨는 "작년 재작년은 그냥 보러 온 건데 오늘 쇼에 서는 거야? 대박이다"라며 감탄했습니다. 배정남 씨는 "마지막 쇼가 서울 패션위크에 섰는데 근데 그거랑 파리는 아예 다르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형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거 하나에 몇 달 준비한 게"라며 이상민 씨에게 매니저 역할을 잘 부탁했습니다. 이에 이상민 씨는 "형이 가수만 30명 가까이 제작하고 케어했잖아. 보면 형이 뭐가 필요한지 다 알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파리 패션쇼는 처음이라는 배정남 씨에게 이상민 씨는 "모델 23년 차에 파리 패션 위크에 처음 서는 거야?"라며 감탄했습니다.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모닝런에 배정남 씨는 "말도 안 되는 배경인데. 내가 에펠탑을 끼고 뛰다니"라며 감격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상민 씨는 에펠탑이 보이는 그늘에 앉아 "하루 종일 앉아 있고 싶다. 파리에서 살던가 해야지 지금"이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리 시장에서 벌어진 '웃픈' 계산 전쟁!
이상민 씨는 "전 세계 어딜 가도 시장을 안 가면 안 돼"라며 배정남 씨와 함께 바스티유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재래시장에서 마주친 스카프에 배정남 씨는 "원단 좋다. 100% 실크인데 20유로야 형님"이라며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런 원단을 사면 내가 리폼할 수 있어요"라며 스카프를 사고 행복해했습니다.
이상민 씨와 배정남 씨가 과일 시식에 빠져 폭풍 쇼핑을 즐겼습니다. 이상민 씨는 "먹는 거 위주는 내가 다 살 테니까. 너는 네가 사고 싶은 거 사"라며 과일만 96,000원어치를 샀습니다. 하지만 카드가 안 된다는 사장님에 이상민 씨는 "현금을 안 갖고 왔는데"라며 당황했고, 배정남 씨는 "내 이럴 줄 알았다"라며 결국 본인이 결제하게 됐습니다. 이후로도 카드가 안 되는 가게에 배정남 씨가 결제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상민 씨는 "이동하기 전에 하고 가는 게 나을 거 같아. 1유로만 줘라. 나 화장실 좀 갔다 오게. 여기 유료야 유료. 카드는 안 돼"라고 당당하게 돈을 요구했고, 배정남 씨가 한숨을 쉬며 돈을 건넸습니다. 배정남 씨는 "내가 돈 더 많이 쓴 것 같은데"라며 어이없어 했습니다. 이들의 '웃픈' 계산 전쟁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런웨이 피팅을 위해 배정남 씨가 이상민 씨와 함께 매장을 찾아갔고, 송재우 대표와 만난 배정남 씨는 "긴장되네, 한국에서랑 다르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파리 패션 위크 도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그의 오랜 꿈이자 노력의 결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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